“농촌 일손은 든든하게, 동포 정착은 촘촘하게”
- 정성호 법무부 장관, 양주 동포체류지원센터·외국인 계절근로 현장 방문
-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동행, 부처 협업으로 계절근로자 근로·주거 여건 점검
- 동포체류지원센터(외국인노동자한글학교) 현판식 개최, 전국 37개로 확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6. 19.(금) 경기 양주시에 소재한 동포체류지원센터(외국인노동자한글학교)와 외국인 계절근로 현장을 방문하여, 이주배경학생의 교육 현장을 살펴보고 계절근로자의 근로·주거 여건을 점검하였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부처 간 외국인노동자 정책 협업’이 필요하다는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동행하여, 법무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