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 자선단체는 난민과 이민자 대상 전시해설사 교육 과정을 개설하여 사회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상금 수상 (Reuters, 12.11.)

작성일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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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자선단체는 난민과 이민자 대상 전시해설사 교육 과정을 개설하여 사회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상금 수상 (Reuters, 12.11.)

 ❍ 프랑스 자선단체(Sama For All)는 파리 시내의 미술관 2곳과 협력하여 난민과 이민자를 대상으로 전시해설사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이들의 프랑스 사회통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자선재단(GHR Foundation)로부터 상금 20만 달러(23,300만원)를 수상함

     ※ 2018년 기준 프랑스에 체류하는 이민자 수는 650만 명(전체 프랑스 인구의 10%)이고, 난민신청자 수는 123,000(2017년 대비 2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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