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특별기여자를 도와야 하는 이유 (feat. 김부겸 국무총리 and 박범계 법무부장관)

아프간 특별기여자의 격리가
지난 9월 10일 자정을 기점으로 해제되었습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매주 주말 진천으로 내려가
24시간 상주 근무하는 직원들과 함께 아프간 특별기여자를 돌봤고
김부겸 국무총리는 격리해제 시점에 맞춰 진천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했습니다.

한 사람의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되듯이
한 나라의 결정이 어떤이에게는 가족을 지켜내는 기적이 될 수 있습니다.

아프간 특별기여자의 이주와 정착을 위해
몸소 배려를 실천해 준 진천·음성 지역주민들과
수많은 관계자, 자원봉사자,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