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든 내국인이든 전국 주요도시에 있는 출입국에 가서 업무를 보느경험은 가끔은 매우 불쾌한 경우가 다수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밀집지역인 인천의 경우는 상식외의 불친절로 기분이 상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물론 턱없이 부족한 인력에 비해 너무 많은 량의 출입국업무를 감당하여야 하니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지만, 행정민원인 입장에서는 다른데서 뺨맞고 나한테 화풀이? 정도로 느껴질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구미출장소 경우 특히 신윤경 담당자님 경우 항상 웃는 얼굴로 맞이 해주시고 모르는 건에 대해서는 성심 성의것 설명해주시는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직접 감사함을 표할수 있겠으나 좋은 일은 많이 공유할수록 더 뜻깊을거 같아 이렇게 칭찬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국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많은 외국인들로 인하여 업무가 가중될텐데 이렇게 성실히 근무하여 주시는 다른 실무자님들도 응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