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소 나 최예린이야 너 스토리보고 진짜 놀랏어ㅠㅠ 너한테 연락하려 했는데 이미 들어간 상태이더라고.. 6년지기인 너가 소년원 들어갓다는게 속상하고 마음이 안좋더라 중학고 올라오고 나서부터 좀 멀어지다가 다시 연락하면서 지내게되서 다행인것같아 너랑 날밤까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부터 보고싶다 미소야ㅠ 안에서 사고치지 말고 얼른나와라;; 난 항상 언제든지 너가 너무 자랑스러웠어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널 봐왔는데 언제 이렇게 성숙해졌을까 라는 생각이 가끔씩 들곤해... 너 들어갔다는 스토리보자마자 눈물부터 나오더라 항상 나 잘 챙겨주고 내 이야기 잘 들어줘서 너무 고마웠다 미소야 빨리나와서 놀자ㅠㅠ 많이 힘들겠지만 견뎌내면서 너 기다리고있는 사람 많으니까 .. 밥 잘 챙겨먹고 안에서도 잘 지내면 좋겠다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나올때까지 꼭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