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보호관찰소, 수해복구 현장 발 빠른 지원
청주보호관찰소는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과 수해 현장 피해 복구 활동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 지시로 마련됐다.
정 장관은 지난 20일 '(수해)피해복구 지원단'을 구성하고 수해 피해 현장에 현장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피해 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범정부적 차원의 지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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