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소에서 떠나온 동생이

작성자
김민영
작성일
2022.12.05
조회수
33
학경이 형 성수 형 영만이 삼촌등??
다들 건강하시죠
아픈데는 없으시고??
함께 지낸 시간이 그립고 생각나 사연을 써봐요
다들 사연이 나오면 들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사연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전 뱃일 안하고 가게 맡아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어요
이야기를 했는데 달라졌어요
형님들 보고 싶어요
춘천교 의료동 사소 간병 화이팅
김준혁부장님
이수호주임님
강재우주임님
항상 따뜻하게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말로 그 감사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분들 좋은 일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신청곡-
가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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